2013년 2월 21일 목요일
2013. 2. 22. 금욜
엄청 오랫동안 안했네 블로그
이번주는 무지 바빴다 월욜목욜 친구만나고 목욜 아침에 수강신청하고
화욜에 엄마랑 데이트하고 수요일에 뭐했지... 기억이안난다...
어제 이번 학기 수강신청을 했는데 망했다ㅠㅠ
4학년 전체 다 에러나서 교양이 망했다아 그래도 하나만 안된거라 한번 교수님한테 신청서 내봐야지ㅜ 되면 좋겠는데
어제는 명동을 갔다. 오랜만에 갔는데 추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2년만에 만나는 고등학교 후배. 그래도 엊그제 만난 사이처럼 재미지게 얘기했당
별얘기 다하고 흐흐
근데 집가는길이 무지 막혀서 답답했당 자세도 불편하공ㅠ
그래도 알찬 하루 였다
2013년 2월 12일 화요일
2013. 2. 12. 화욜
오늘은 맨날 집에만 있으니까 자꾸만 자서 밖에 나가야 겠다 싶어서 나왔다.
사실 샤워할 때까지도 계속 고민하고 옷 갈아입으면서도 고민하다가 나왔다.
힐신고 코트입고 오늘은 어른 현누하고 나와서 스벅가서 달달한거 먹고싶어서 고민하다가 직원이 주문하시겠어요? 해서 정하지도 않고 그냥 카라멜 마키아또 먹었다.
컴터 공부도 열심히 하다가 옆에 마트가서 이것저것 사고 집에 왔다.
내일은 아침부터 바쁘다 아침에 교회 친구들이랑 영화보고 놀다가 저녁땐 고등학교 동아리 모임 가야지. 그리고 모레는 점심때 영화보고 집와야지
다시 쿨한 누나로 돌아가야지 이제 마음을 다잡자!!
:)
2013년 2월 9일 토요일
2013. 2. 9. 토욜
내일은 음력 설이다. 벌써 음력으로도 진짜 2013년이다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먹고 또 잤다. 이상하게 주말만 되면 의욕을 다 잃어서 걍 누워만 있고 싶다. 그러다가 점심먹고부터 앉아서 뭐좀 해야지 하고 컴을 했다.
근데 '어렵지 않게' 라는 뜻을 갑자기 물어와서 당황했다.. 으이 이거 어케 말해야하나 하다가 걍 어렵지 않게 잘 되었음 좋겠다는 뜻이라고 그냥 그랬다. 사실은 어렵지 않게 생각하기야.
영화 볼게 많다. 7번방이랑 신세계. 같이봐야징
2013년 2월 6일 수요일
2013. 2. 6. 수욜
아이제 좀 뭔지 알겠당
이제 잘 활용해봐야지
오늘은 아침부터 좀 정신차리고 살았던거 같다
어제까진 정신놓고 멍하고 시간만 낭비했는데 오늘은 아침 일찍 병원도 갔다오고 덕분에 기분이 좀 나아졌다. 지금은 컴 공부 중인데 정말 열심히 해야지.
누가 그러는데 연하가 연상을 좋아하는건 어른스러운 모습 가운데 나타나는 허당같은 모습과 챙겨주고 싶은 모습때문에 그렇다는데 나는 그반대인거 같다. 23살인데도 아직도 애기같다가 가끔 어른같은 모습이 나오는거같다.
올해는 대학 마지막학년인만큼, 진짜 어른스러워져 봐야지
소심해지지 말자.
이제 잘 활용해봐야지
오늘은 아침부터 좀 정신차리고 살았던거 같다
어제까진 정신놓고 멍하고 시간만 낭비했는데 오늘은 아침 일찍 병원도 갔다오고 덕분에 기분이 좀 나아졌다. 지금은 컴 공부 중인데 정말 열심히 해야지.
누가 그러는데 연하가 연상을 좋아하는건 어른스러운 모습 가운데 나타나는 허당같은 모습과 챙겨주고 싶은 모습때문에 그렇다는데 나는 그반대인거 같다. 23살인데도 아직도 애기같다가 가끔 어른같은 모습이 나오는거같다.
올해는 대학 마지막학년인만큼, 진짜 어른스러워져 봐야지
소심해지지 말자.
2013년 2월 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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